(미디어원) 중견 건설사인 반도건설이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20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건축, 품질관리, 토목, 조경, 현장관리 등이다.
지원자격은 ▲기졸업자 또는 2024년 2월 이전 졸업예정자(2023년 12월 중 입사 가능한 자) ▲관련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및 해당 직무 관련 경험자 우대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11월 2일까지 반도건설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반도건설은 2023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1조 6,572억 원으로 도급순위 26위를 기록한 1등급 중견 건설업체다. 주택 브랜드로 ‘유보라(UBORA)’를 보유하고 있다.
<자료제공=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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