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 공식 호텔 선정을 기념해 일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하코네’에서 18일부터 31일까지 미식의 정수를 보여줄 스페셜 스시 오마카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는 26일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은 미식계의 아카데미상으로 통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시상식으로,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스페셜 스시 오마카세 프로모션은 전국 각지에서 직접 공수한 가장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수십 년 간 스시만을 연마한 스시 스페셜리스트들이 정통 에도마에 스타일로 선보인다. 봄철에 가장 맛있는 삼치를 훈연해 만든 초밥을 포함한 스시 12피스와 함께 참돔 등 제주에서 직송한 제철 생선을 활용한 회, 구이, 맑은 국 등 봄철 별미들이 고객들을 미각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세계적 권위의 미식 시상식의 공식 호텔로 선정된 기념으로 선보이는 프로모션인 만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직접 맛 볼 수 있도록 프로모션 기간 동안 1인 기준 점심 15만원, 디너 20만원 특가로 진행된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지난 40여 년간 오랜 숙련을 거친 마스터 셰프들의 노하우가 깃든 독보적인 미식 경쟁력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일식 파인 다이닝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지난 2년 동안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해 왔다. 정통 가이세키의 대가 사와다 카즈미 셰프, 한국인 최초로 일본에서 스시 분야 미쉐린 스타를 받은 ‘스시야 쇼타’의 문경환 셰프 등 일본 현지의 스타 셰프들을 초청해 노하우를 전수받고 메뉴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했으며, 최근에는 스시 스페셜리스트 조봉수, 장동훈 셰프를 새로 영입하여 ‘하코네’의 오마카세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아시아 최고 미식 행사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의 공식 호텔 선정을 기념해 선보이는 스페셜 스시 오마카세 프로모션인 만큼 맛, 서비스, 분위기 그 어느 것 하나 타협하지 않았다”며 “스시 스페셜리스트들을 통해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압도적인 식음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고객들이 자리를 꼭 사수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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