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건강
노인·아이 축 늘어지고 헛소리하면 ‘열사병’…물 먹이지 말고 119
폭염에 노인과 어린이·영유아가 축 늘어지거나 평소와 다르게 말하고 행동하면 단순히 더위를 먹은 것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시원한 곳으로 옮겨 몸을 식히되 의식이 흐리거나 제대로 삼키지 못하면 물을 먹이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열탈진과 열사병을 구분하는 법부터 노인·아이별 위험 신호, 응급조치와 예방법까지 자세히 정리했다.
귀리 잡곡밥, 현미·보리와 함께 혈당 관리 식단에 넣어야 할 이유
김정호 기자 ㅣ미디어원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바뀌는 것이 밥그릇이다. 흰쌀밥을 그대로 먹어도 되는지, 현미밥이 나은지, 보리밥이 좋은지, 귀리를 섞어야 하는지 고민이 이어진다. 온라인에서는...
혈중 콜레스테롤 관리, 귀리·미역·가지로 식탁부터 바꾸는 방법
김정호 기자 ㅣ 미디어원
혈관 건강을 이야기할 때 흔히 “혈관 속 기름때를 녹인다”는 자극적인 표현이 쓰이지만, 실제 식품의 역할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특정 음식 한...
유통기한 지났다고 바로 버릴까… 소비기한과 보관상태가 먼저다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냉장고와 찬장을 정리하다 보면 날짜가 지난 식품이 자주 나온다. 많은 사람은 포장지의 날짜를 보는 순간 곧바로 쓰레기봉투로 옮긴다. 그러나 식품 날짜 표시는...
결핵, 과거의 병 아니다… 2주 이상 기침하면 검진부터 받아야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결핵은 오래전 가난과 영양결핍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병이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에서도 결핵은 사라진 감염병이 아니다. 의료 수준이 높아지고 국가 결핵관리사업이 이어지면서 환자 수는...
아침 첫 잔, 찬물보다 미지근한 물이 낫다…‘독소 배출’보다 중요한 수분 보충 습관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아침에 눈을 뜨면 입안이 텁텁하고 목이 마른다. 밤새 수분 섭취가 끊긴 데다 호흡과 땀, 소변을 통해 몸은 계속 수분을 잃는다. 이때 첫...
하루 5분 숨 차는 운동, 1시간 걷기보다 중요할 수도… 운동의 핵심은 ‘시간’ 아닌 ‘강도’
미디어원 ㅣ 박예슬기자운동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은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실천을 미룬다. 최소 1시간은 운동해야 효과가 있다는...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면 식탁부터 봐야 한다…40대 이후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
미디어원 ㅣ 박예슬기자40대 이후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은 단순한 기분만은 아니다. 신진대사와 근육량, 골밀도, 장 건강, 수면과 회복력은 나이가 들수록 조금씩 달라진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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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은 10월 출범하는데 독립 전산망은 그 뒤에…‘수사 공백’ 우려
【미디어원】 중대범죄수사청은 오는 10월 2일 출범한다. 본청과 6개 지방청, 총 2874명의 정원도 제시됐다. 그러나 조직의 문을 여는 날짜와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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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부대 러시아 배치 시작했나…KN-23·24 최대 120발
이억재 기자 ㅣ 미디어원
북한군이 러시아에서 북한산 탄도미사일을 직접 운용하는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실로 확인되면 북·러 군사협력은...
호르무즈 열리나…미국이 전쟁 끝내려다 이란에 ‘통행권’ 내주나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세계 에너지 시장의 목을 조여온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릴 가능성이 커졌다. 그러나 협상의 핵심은 선박이 다시...
노인·아이 축 늘어지고 헛소리하면 ‘열사병’…물 먹이지 말고 119
폭염에 노인과 어린이·영유아가 축 늘어지거나 평소와 다르게 말하고 행동하면 단순히 더위를 먹은 것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시원한 곳으로 옮겨 몸을 식히되 의식이 흐리거나 제대로 삼키지 못하면 물을 먹이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열탈진과 열사병을 구분하는 법부터 노인·아이별 위험 신호, 응급조치와 예방법까지 자세히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