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타이완은 인천공항에서 2시간 반 소요, 역사적으로나 거리로 보나 한국과 가까운 나라다. 혹자는 어설픈 지식으로 남한 면적의 3분의 1밖에 안되는 작은 나라에...
아일랜드가 어떤 나라인가? 우리나라처럼 20세기에 들어와서야 영국에서 독립한 아일랜드는 한때 유럽의 흑인들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그들에 대한 선입관이 좋지 않았다. 18 세기 때만해도...
# 삿포로는 일본 속 설국(雪國) 삿포로는 영화 러브레터와 철도원의 배경으로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진 홋카이도의 중심지다. 일본에서 가장 추운 이 지역의 1, 2월 평균기온은...
1980년대,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않던 시절 영화로 먼저 다가온 동물의 왕국 케냐. 드넓은 초원과 뜨거운 태양이 내리 쬐는 케냐는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배경지면서 수많은...
너울지는 태양이 바다위에 머무는 한적한 해변관념을 허물어뜨리는 몽환의 밤거리카오치찬과 농눅빌리지는 뉴 관광 컨텐츠거대한 나무와 나무사이를 활강하는 짜릿한 레포츠까지 파란달은 실재하지 않는다. 파란달이 뜨지 않는다는...
스페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열정’이다. 전통 춤 ‘플라멩고’의 강렬함이나 월드컵에서 그라운드를 누비는 스페인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 그 열정이 머릿속에 온전히...
짙은 안개에 가려진 문학의 산실 말랐지만 훤칠한 체격, 꾹 다문 입술사이로 내밀어진 파이프담배, 날카로운 인상의 매부리코. 이정도만 들어도 웬만한 추리소설 마니아들은 누군가가 머릿속에...
Latest news
한-우크라이나 국제포럼, 재건·투자·에너지·첨단기술 협력 논의한다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
전후 복구를 계기로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산업 협력 논의가 본격화된다. 전쟁 피해 복구와 인프라 재건을 넘어 에너지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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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서 수소를 ‘에너지 안보’ 의제로 확장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
현대차그룹이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에서 수소 전략을 다시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수소전기차...
AI 채용, 최대 단일 직무는 코딩 아닌 기획·설계였다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
AI 채용 시장에서 가장 큰 단일 직무군은 개발자가 아니라 기획·설계 직무로 나타났다. 인공지능 일자리가 코딩과 고학력 연구직...
한화생명e스포츠, 베트남 팬페스트로 동남아 젊은 시장 접점 넓힌다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
한화생명e스포츠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글로벌 팬페스트를 열고 동남아 젊은 팬덤과의 접점을 넓힌다. 단순한 팬미팅이 아니라 e스포츠를 통해 한화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