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힐튼 서울은 8 월 한달간 신임 수셰프 재커리 칼슨과 함께 ‘ 아메리칸 딜라이트 ’ 라는 컨셉으로 미국의 다양한 맛을 경험해볼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한다 .
미국은 다민족의 문화가 혼합돼 있어 음식의 종류 또한 매우 다양하다 .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미국 북동부 지역의 요리 , 멕시칸 스타일의 남서부 지역의 요리 , 그리고 프렌치 스타일의 남쪽 지역의 요리를 폭 넓게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다 . 모든 메뉴는 신임 미국인 수셰프가 고심해 결정한 것으로 미국 각 지역의 특색들을 살린 대표적인 요리들을 그만의 기법들을 통해 재현해낼 예정이다 .
올 여름에 멀리 휴가를 갈 수 없다면 ,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미국으로 식도락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만끽해보자 .
가격은 점심 5 만원 , 주중 저녁은 6 만원 , 주말 저녁은 6 만 2 천원에 제공 (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한다 .
예약 : 02-2287-8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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