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니문을 떠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곳 중 발리를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다양한 항공노선을 확보한 발리는 다양한 나라에서 찾아오는 허니문 여행지이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발리에서 시작된 한 가지 트랜드가 형성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려 사용하는 풀빌라이다. 원조답게 다양한 종류의 풀빌라가 있어 허니문으로 오는 사람들의 입맛을 맞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풀빌라 특수를 노려 제대로 된 시설도 없이 바가지만 씌우는 경우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단순히 이름 없는 여행사의 패키지 상품으로 찾아오거나, 사이트만 보고 쉽게 결정하기보단, 풀빌라가 위치해 있는 지역, 좋은 서비스, 좋은 시설 등이 얼마나 제공이 되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결정해야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발리에서 안전하게 허니문을 즐길 수 있는 곳은 누사두아 지역이다. 누사두아 지역은 발리 전체 지역 중 보안 및 경비가 가장 잘 이루어진 곳이다. 발리 특유의 아름다운 조경과, 깨끗한 거리, 쇼핑몰 등 지역 범위 안에서 다양한 볼거리 와 즐길 거리를 찾을 수 있다.

누사두아 지역의 풀빌라 중 노보텔 리조트는 허니문을 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있다. 찾는 풀빌라 중 하나이다. 들어서는 순간 이국적이지만 생소하지 않은 편안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끈다.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 허니문이라는 컨셉에 맞춰 산뜻한 인테리어를 기본으로, 넓은 공간의 거실과 분리된 주방, 개인 전용 풀장 등 풀빌라의 모든 요소를 골고루 갖추고
풀빌라의 모든 시설을 이용해봤다 하더라도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풀빌라들이 모여 있는 리조트의 부대시설 또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요소요소가 있다. 2곳으로 나뉘어 있는 메인 풀과 전문 테리피스트들이 상주해 있는 스파, 항시 트레이너가 준비된 피트니스와 전용 비치에서 선탠을 하는 등 즐길거리는 여전히 다양하다.

10년간의 노하우에서 나온 식사, 액티비티, 스파 등 허니문을 온 사람들에게 잊지 못한 최고의 일정을 선사 해주는 것이 풀빌라의 서비스 이념이다. 합리적인 가격의 풀빌라이기 때문에 부담도 적다.
가는 길 대한항공과 가루다항공에서 인천~발리 간 직항편을 운항한다. 항공시간은 약 7시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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