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메뉴는 프랑스, 이태리, 호주 등 세계 각국의 대표요리에 아시아적인 요소를 가미해 담백하고 부담없는 맛과 모던하고 감각적으로 프레젠테이션된 요리들로 구성됐다.
정통 프랑스요리법으로조린치킨에생강, 레몬, 허브 등 태국식 향신료를 첨가한 치킨 콩피(Chicken Confit), 한국식 갈비찜 요리한 유럽식 통갈비, 부드러운 등갈비에 싱가로프 대표 향신료 라임 소금으로 맛을 낸 백포크립(Sticky Back Pork Rib), 일본식 참치 타타끼에 프랑스 스타일 소스 사바용(Sabayon)을 곁들인 참치 타르타르(Tuna Tartare) 등 40여가지가 준비된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식음료 총괄 최우식이사는 “이번메뉴는현대인의식문화를반영해다양하게디자인됐으며, 획일적으로 정해진 메뉴 대신 고객이 원하는 음식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맞춤식으로 주문할수있도록한것이특징이다” 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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