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이벤트는 늦은 여름 휴가 및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려는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 도쿄, 오사카, 홍콩, 베이징, 상하이, 방콕, 싱가폴, 세부, 푸켓, 오아후, 괌 등 주요 12개 도시 130개 이상의 다양한 호텔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파격적인 특가로 제공한다. 특히 푸켓의 반얀트리 푸켓(5성급)을 비롯한 인기 휴양지의 특급 호텔이 대거 포함돼, 여름의 끝자락을 만끽하려는 여행객들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가 할인을 받으려면 8월 1일부터 9월 21일까지 익스피디아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상품을 예약하면 된다. 할인 상품의 실제 여행 기간은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익스피디아 홈페이지 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익스피디아 코리아 마케팅팀 유은경 차장은 “익스피디아는 각 시기에 맞춰 많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호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한다”며, “이번 라스트 미닛 특가 이벤트를 이용해 늦은 휴가를 즐기려는 한국 소비자들이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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