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여행 (해외여행) 모리셔스의 새 얼굴 ‘아웃리거 모리셔스 리조트’

(해외여행) 모리셔스의 새 얼굴 ‘아웃리거 모리셔스 리조트’

아웃리거 모리셔스 리조트.
[미디어원=권호준 기자] 하와이 호스피탈리티 산업 최대 회사인 아웃리거 엔터프라이즈 그룹은 인도양 모리셔스 섬에 자리 잡은 181 개 객실의 뫼벤픽 리조트 앤 스파 모리셔스를 인수했다고 11 일 밝혔다 . 아웃리거는 지난달 29 일부터 기존 리조트를 아웃리거 리조트로 리모델링하기 위한 대대적인 레노베이션 작업에 들어갔으며 , 올 해 말 아웃리거 모리셔스 리조트 앤 스파로 오픈 할 예정이다 .
아웃리거 모리셔스 리조트 앤 스파는 모리셔스 공화국 남서쪽 해안을 따라 위치해 있으며 , 아프리카 남서쪽 해안으로부터 약 2,000 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 또한 공항과 수도 포트루이스 (Port Louis) 로부터 차로 45 분 거리에 위치한 리조트는 벨 옴 (Bel Ombre) 자연보호 지구로 둘러 쌓여 있어 탁월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 모든 객실에서 하얀 백사장과 인도양의 청록빛 바다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181 개 비치프론트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
아웃리거 그룹 CEO 데이비드 캐리는 “ 모리셔스 섬의 아름답고 완벽한 비치프론트 리조트가 될 아웃리거 모리셔스 리조트 앤 스파는 아웃리거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넘어 인도양으로 나아가는 시발점이 될 것 ” 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또 그는 “ 아웃리거 모리셔스는 모리셔스 섬의 친근하고 따뜻하며 특색 있는 지역 문화를 반영하고 있어 평화롭고 따사로운 지역의 럭셔리한 비치 리조트를 찾는 가족과 커플들에게 꼭 맞는 리조트가 될 것 ” 이라고 밝혔다 .
지난 5 월 29 일 시작된 레노베이션은 앞으로 6 개월 간 기존 뫼벤픽 리조트 앤 스파 모리셔스의 게스트룸 , 로비 , 시설 등을 아웃리거 컨셉으로 리모델링하게 되며 , 레노베이션이 끝나는 올 해 말 정식 오픈 할 예정이다 . 재개장 시에는 세 개의 수영장 , 1,800 평방미터의 스파 , 3 개의 레스토랑 , 키즈클럽과 키즈풀이 함께 오픈하며 , 클럽 레벨의 손님들을 위한 스위트 객실과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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