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원=박예슬 기자] 우리나라 토종 비즈니스 호텔체인 브랜드 베니키아를 운영중인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기홍)는 5일 국내 토종 소셜커머스사인 위메프(We Make Price)측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위메프는 회원수 1천만명, 1일 평균 105만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소셜커머스사로 외국자본 없이 국내자본으로 성장하는 토종 기업이다.
한국관광공사와 위메프사 측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위메프 사이트 내 베니키아호텔 단독 페이지를 구성하여 전국의 베니키아 호텔에 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베니키아 온라인 운영사이트와 위메프 간 온라인 연동을 구축함으로써, 보다 많은 고객들이 베니키아 호텔을 손쉽게 예약할 수 있게 된다.
베니키아사업팀 신옥자 팀장은“이번 위메프 사측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베니키아 호텔 인지도를 높이고, 앞으로도 다양한 판촉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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