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아름다운 자연 속 온전한 쉼과 재충전을 선사하는 강원도 정선의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최근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전통 장 담그기 체험’ 클래스를 전개한다.
자연의 순리와 전통의 가치를 경험해 보는 웰니스 콘텐츠로 지난해부터 첫 선을 보인 파크로쉬 장 담그기 체험은 숙성 주기에 맞춰 1년간 총 3단계에 걸쳐 이어지는 장기 프로젝트로 1회차 장 담그기, 2회차 장 가르기, 3회차 쿠킹 클래스의 순서로 구성된다. 건강한 식재료가 완성되는 과정을 함께하며 전통 음식 문화의 정수와 느림의 미학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어 작년 1회차 참여 고객 모두 다음 단계 참여율 100%를 기록할 만큼 만족도가 높았다.
올해 장 담그기 클래스는 유네스코 등재를 기념해 건강과 평화를 기원하며 탈이 나지 않는 좋은 날을 골라 정성스레 장을 담그던 전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28일까지 총 7번의 손 없는 날에 열릴 계획이다. 청정한 강원도의 자연에서 키운 콩으로 만든 메주를 깨끗하게 세척한 항아리에 차곡차곡 쌓은 뒤 은은한 단맛과 영양을 더하는 대추, 장의 변질을 막는 천연 방부제 역할을 할 고추, 장이 잘 발효될 수 있도록 정화작용을 하는 숯을 넣고 소금물을 부어 마무리하는 작업을 셰프의 세심한 안내에 따라 배우며 체험할 수 있다.
2단계 장 가르기 클래스는 장을 담근 후 약 80여 일이 지나면 숙성 상태에 따라 1단계에서 만든 장을 걸러 된장과 간장을 분리해 숙성하는 작업으로 진행되며, 맑은 색과 깨끗한 맛으로 국이나 찌개, 나물 등에 두루 사용하기 좋은 햇간장 450ml를 받을 수 있다. 3단계는 완성된 장을 활용한 쉽고 재미있는 쿠킹 클래스를 체험해 본 뒤 1년 동안 정선의 햇살과 신선한 공기 아래 깊은 풍미로 숙성된 된장 1kg와 발효 간장 450ml를 받는 시간으로 마무리된다.
장 담그기 체험 참가 비용은 1인 기준 회당 3만 원으로 유선 또는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2회차 클래스 예약 시 객실 3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크기변환]사본 -보도사진_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전통 장 담그기 체험 클래스](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5/02/크기변환사본-보도사진_파크로쉬-리조트앤웰니스-전통-장-담그기-체험-클래스-696x468.jpg)
![[항공산업 진단] 아시아나 기체에서 사라지는 ‘별’… 23년 스타얼라이언스 퇴장, 소비자 상실의 시작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이 적용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비행 중인 모습](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1dnnbh1dnnbh1dnn-218x15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100x7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100x70.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확증편향, 그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겹쳐진 뉴스 지면과 강조된 문장, 확대경이 함께 놓인 언론 비평 콘셉트 대표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전-01_37_29-100x70.jpg)
![[데스크 칼럼] 텔아비브의 법정, 여의도의 도피처: 누가 법치를 방패로 쓰는가 이스라엘 법정에서 판사 앞에 조용히 서 있는 네타냐후와, 바깥에서 법정을 바라보는 한국 정치인의 풍자적 대비](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4일-오전-01_58_58-100x7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