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구례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7일(월) ‘제26회 구례 산수유꽃 축제’에서 장애 이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복지관은 구례 산수유꽃 축제장을 방문한 지역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복지관 홍보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장애 이해 캠페인은 크게 두 가지 활동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활동은 뇌병변 장애 체험으로, 거울을 보고 미로 찾기와 선 긋기 활동을 진행해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두 번째 활동은 시각장애 체험으로, 안대를 착용한 상태에서 한궁을 체험하며 시각장애인들의 감각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 내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장애 이해 캠페인 참여자들은 직접 체험해 보니 장애인 분들의 삶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 장애인 분들을 생활에서 만나게 된다면 조금 더 기다려주고 더 배려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산수유꽃 축제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 및 축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장애인과의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마련할 계획이다.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송태영 관장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 및 이해도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며,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이 보통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218x150.jpg)

![[기획] 장기요양인정제도, 80세가 넘으면 모두 대상인가… 초고령사회 복지재정의 경고등 초고령사회 속 장기요양인정제도와 노인 돌봄, 복지재정 부담 문제를 상징하는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후-07_37_47-218x15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100x7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100x70.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확증편향, 그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겹쳐진 뉴스 지면과 강조된 문장, 확대경이 함께 놓인 언론 비평 콘셉트 대표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전-01_37_29-100x70.jpg)
![[데스크 칼럼] 텔아비브의 법정, 여의도의 도피처: 누가 법치를 방패로 쓰는가 이스라엘 법정에서 판사 앞에 조용히 서 있는 네타냐후와, 바깥에서 법정을 바라보는 한국 정치인의 풍자적 대비](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4일-오전-01_58_58-100x7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