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탁 트인 해운대 바다와 도심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파크 하얏트 부산의 라운지는 따스한 햇살 속에서 여유롭게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이지 브렉퍼스트(Lazy Breakfast)’를 선보인다.
포근한 봄날의 정취를 만끽하며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레이지 브렉퍼스트’는 커스터드 크림과 초콜릿 칩을 가득 채운 리본 모양의 페이스트리 ‘시그니처 뺑 스위스’를 비롯해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진 영양 가득 ‘그린 샐러드’가 제공되며, ‘멕시칸 오믈렛’, ‘프렌치 스크램블’, ‘프라이드 에그’, ‘에그 베네딕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계란 요리가 함께 마련된다. 여기에 주스 한 잔과 커피 또는 차 한 잔이 포함되어 아침과 점심을 겸한 부담스럽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식사로 안성맞춤이다.
일상의 분주함에서 잠시 벗어나 기분 좋은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레이지 브렉퍼스트’는 호텔 30층에 위치한 라운지에서 토요일과 일요일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4만5천 원(1인 기준·세금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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