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한국도로교통공단은 청렴과 긍정문화 확산으로 조직 경쟁력을 제고 한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2월 26일(수) 원주 본부에서 ‘청정메신저’ 발대식을 개최하고 긍정문화 확산과 상호존중‧청렴 향상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청정메신저’는 청렴의 ‘청’과 긍정의 ‘정’을 합친 단어이며,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32명의 직원으로 구성했다. 조직 문화와 경영현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하고 발전 방안을 나누는 소통창구다. 첫 회의에서는 조직 문화 진단과 긍정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등을 실시했다.
앞으로 청정메신저 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해 조직문화 현안에 대한 직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리인권처 관계자는 “회사생활 전반에 대해 모든 세대의 솔직하고 신선한 의견을 나눴으며, 앞으로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찾아가는 열린 인권 이동상담소 운영,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ISO37301(준법경영시스템)통합 인증 등 윤리‧인권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크기변환]사본 -사진. 한국도로교통공단, ‘청정메신저’발대식 개최 기념사진](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5/02/크기변환사본-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청정메신저발대식-개최-기념사진-696x392.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218x150.jpg)

![[기획] 장기요양인정제도, 80세가 넘으면 모두 대상인가… 초고령사회 복지재정의 경고등 초고령사회 속 장기요양인정제도와 노인 돌봄, 복지재정 부담 문제를 상징하는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후-07_37_47-218x15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100x7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100x70.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확증편향, 그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겹쳐진 뉴스 지면과 강조된 문장, 확대경이 함께 놓인 언론 비평 콘셉트 대표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전-01_37_29-100x70.jpg)
![[데스크 칼럼] 텔아비브의 법정, 여의도의 도피처: 누가 법치를 방패로 쓰는가 이스라엘 법정에서 판사 앞에 조용히 서 있는 네타냐후와, 바깥에서 법정을 바라보는 한국 정치인의 풍자적 대비](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4일-오전-01_58_58-100x7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