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KAL호텔이 제주의 트레킹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건강숲길<사려니 숲길> 걷기 프로그램을 지난 1일부터 운영, 가을 제주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제주 특유의 전형적인 온대산지인 <사려니 숲길>은 제주방언으로 “신성한 숲속”이란 뜻으로 비자림로에서 물찻오름 입구를 지나 사려니 오름까지 이어지는 평탄한 숲길이며 화산송이 길, 삼나무, 편백나무, 산딸나무등 각종 자연림과 오름, 계곡이 울창하게 펼쳐진 산림문화 체험 공간이다
이번 2차 진행되는 <사려니 숲길>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호텔을 출발하여(9시) 사려니 숲길 입구 도착(9시30분)하여 참꽃나무숲, 물찻 오름 입구, 붉은 오름을 걸으며 숲 속 나무 이야기, 치유와 명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호텔로 돌아오는 코스다.
따라서 숲 속의 쾌적한 공기와 피톤치드 향기, 가을 한라산 자락 단풍감상, 여유로운 산책, 쉼터에서의 조용한 명상, 스트레스 해소,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어 제주를 찾은 방문객들로 하여금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참가신청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 호텔 투숙객이면 소정의 참가비를 지불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호텔 내 <안내 데스크>로 문의하면 된다.
교통편의를 위해 호텔셔틀버스 왕복운행과 참가자 전원 생수 1병, 휘트니스센터 이용권 1매 제공, 간식 세트(샌드위치+과일+쿠키+주스) 특별가 운영(별도 주문), 디너 30% 할인권 제공 등 고객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다채로운 서비스가 제공된다.
![[항공산업 진단] 아시아나 기체에서 사라지는 ‘별’… 23년 스타얼라이언스 퇴장, 소비자 상실의 시작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이 적용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비행 중인 모습](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1dnnbh1dnnbh1dnn-218x15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100x7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100x70.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확증편향, 그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겹쳐진 뉴스 지면과 강조된 문장, 확대경이 함께 놓인 언론 비평 콘셉트 대표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전-01_37_29-100x70.jpg)
![[데스크 칼럼] 텔아비브의 법정, 여의도의 도피처: 누가 법치를 방패로 쓰는가 이스라엘 법정에서 판사 앞에 조용히 서 있는 네타냐후와, 바깥에서 법정을 바라보는 한국 정치인의 풍자적 대비](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4일-오전-01_58_58-100x7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