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호텔, 글로벌 브랜드 제고 위해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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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호텔은 주요한 확장 사업 계획과 관련해 2016 년까지 전 세계에 100 개가 넘는 리츠칼튼 호텔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특히 이번 계획은 대대적인 확장 사업으로 수도권 도시들과 신생 관광 명소들에 리츠칼튼 브랜드를 확장할 것이며 20 억 달러 이상의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다 .

리츠칼튼 호텔 컴퍼니의 사장 겸 최고 운영 책임자인 허브 험러 (Herve Humler) 는 “ 호텔과 숙박 산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만큼 리츠칼튼 호텔이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이루고 있다는 점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또한 “2016 년까지 글로벌 브랜드로 확장에 온 힘을 다할 것이며 특히 아시아와 중동지역을 이끌어 가는 브랜드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2011 년 1 분기 동안 리츠칼튼 호텔은 리츠칼튼의 상징적인 3 개의 호텔 , 리츠칼튼 호텔 홍콩 , 리츠칼튼 토론토 ( 캐나다 ) 와 리츠칼튼 두바이 ( 국제 경제 센터 ) 를 열었다 . 2011 년 말에는 리츠칼튼 리야드 , 리츠칼튼 아부다비 호텔 및 리츠칼튼 레지던스 ( 콘도 ) 를 각각 토론토와 싱가포르에 개장한다는 계획이다 .

오는 2012 년에는 청도 ( 중국 ), 이스라엘 , 랜초 미라지 ( 캘리포니아 ) 에 리츠칼튼 호텔과 리츠칼튼 아랍 에미리트의 확장 사업 , 시카고와 몬트리올에 두 개 이상의 리츠칼튼 레지던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또한 다운타운의 역사적 명소에 지어질 리츠칼튼 몬트리올은 “ 공동 경영 호텔 ” 로 지어질 계획이며 이 협정에 따라 리츠칼튼 호텔은 상징성과 독창성을 가진 세일즈 및 마케팅 노하우를 제공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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