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각의 계절 가을을 맞아 아코르 – 앰배서더 호텔은 오는 11 월 1 일부터 30 일까지 한 달간 전국 6 개 계열 호텔이 함께 하는 조인트 프로모션 ‘ 호주청정우 바비큐 페스티벌 ’ 을 연다 . 한호수교 50 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최초로 ‘ 호주 ’ 를 테마로 서울과 수원 , 대구 그리고 부산 등 전국 6 개의 아코르 – 앰배서더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 공통적으로 진행하는 공동 프로모션이다 .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6 개 아코르 앰배서더 계열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최상급 마블링의 육즙이 풍부한 호주청정우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으며 , 카우보이 유니폼을 착용한 서빙 스텝과 호주 느낌이 물씬 풍기는 데코레이션을 통해 호주 현지에서 바비큐를 즐기는 듯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
또한 프로모션 기간 중 주중 저녁에 6 개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방문 시 ‘ 린드만 빈 50 쉬라즈 )’ 혹은 ‘ 린드만 카와라 쉬라즈 까베르네 ‘ 두 종류의 호주산 와인 중 1 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각 호텔에서 지정된 와인을 제공 )
가격은 노보텔 강남 ( 평일 성인 기준 ) 점심 49,500 원 , 저녁 61,000 원이며 , 노보텔 독산은 점심 31,000 원 , 저녁 43,000 원 , 이비스 서울은 점심 26,000 원 , 저녁 32,000 원 , 이비스 수원은 점심 29,000 원 , 저녁 31,000 원 , 노보텔 대구는 점심 25,000 원 , 저녁 35,000 원 , 이비스 부산은 20,000 원 , 저녁 30,000 원 이다 . ( 모든 가격 10% 부가세 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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