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라텍스 매트리스 브랜드 라텍스코(LATEXCO)와 한국 독점 에이전시를 체결 중인 신우팜앤라텍스가 침실가구 브랜드 ‘엘피스테디(Elpisteady)’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엘피스테디(Elpisteady)’는 희망의 여신인 엘피스(Elpis)와 스테디(Steady: 안정된, 일정한, 꾸준한)의 합성어로, 제품에 대한 설계와 디자인을 넘어 고객의 안정된 수면과 꿈을 위한 모든 경험을 디자인하는 브랜드이다.
유럽의 정교한 설계와 기술력을 통해 일반 매트리스보다 더욱 편안한 최상의 매트리스를 제작하고 있으며, 엄격하게 관리되고 검증된 천연 고무 원액 사용과 유럽 최고급 수입 원단으로 제작된 프리미엄 커버가 특징이다.
라텍스코 측은 추후 지속적으로 라텍스 매트리스와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체 부위별로 존(Zone)이 다르게 디자인됐으며, 유럽 최고급 원단인 프리미엄 천연 소재 ‘텐셀’을 사용해 박테리아의 성장을 억제하고, 수분 흡수 기능으로 수면 시 땀이 차지 않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유럽의 전문 커버 디자이너가 직접 설계와 디자인을 맡았으며, 볼륨감 있는 퀄팅과 베이직한 색상의 활용으로 모던한 침실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쿠팡, 네이버 쇼핑을 비롯해 오늘의집, GS Shop 등 각종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라텍스코는 지난 1955년 벨기에에서 설립된 이후 연간 100여만 장의 라텍스를 세계 65개국 이상으로 수출하며 꾸준히 판매를 확대시키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럽 라텍스 매트리스 브랜드이다. 벨기에에서 직접 생산하며 유럽 각지에서 다수의 로드샵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향력 있는 전시회 참가와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우팜앤라텍스는 라텍스코의 고품질 제품과 함께 추후 침대, 모션베드, 침구 등 침실가구 상품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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