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현대건설이 2023년 하계 현장실습생을 모집한다. 참여자에게는 신입사원 채용시 서류전형 면제 특전을 부여한다.
19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현대건설 하계 현장실습생 모집분야는 토목사업, 건축/주택사업, 사업관리로 나뉜다.
토목사업 분야 모집전공은 토목공학이며, 건축/주택사업 분야는 건축(공)학 전공자를 모집한다. 사업관리 분야는 상경계열 전공자가 모집대상이다.
지원자격은 △모집분야 관련 대학교(원) 재학생으로 학사는 3학년~4학년 1학기 재학생, 석사는 2학기~3학기 재학생(23년 상반기) △이수학기 누계 기준 학점 3.0 이상(4.5만점 기준) △(기술직)TOEIC 700점 이상 또는 TOEIC SPEAKING 120점 이상 또는 OPIC IM2 이상, (사업관리)TOEIC 800점 이상 또는 TOEIC SPEAKING 140점 이상 또는 OPIC IH 이상, 2021년 7월 이후 취득한 공인어학성적 제출, 단 영어권 해외대학 재학생 어학자격 불요 △지원 직무 관련 자격증 및 안전기사 자격증 소지자, 건설관리 소프트웨어(BIM, CAD, 프리마베라 등) 사용자 우대 등이다.
단, 5년제 건축학과는 4학년~5학년 1학기 재학생이 지원가능하며, 2023년 상반기 휴학생의 경우 이수학기 기준으로 학사는 4~7학기를 이수한 자, 석사는 2~3학기를 이수한 자가 지원 가능하다.
실습생 전원에게는 현대건설 신입사원 채용시 서류전형 면제의 특전이 부여된다. (실습 당해년도 또는 익년도 신입사원 채용전형 지원시 1회 면제)
이번 하계 현장실습생 희망자는 6월26일(17시)까지 현대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국내현장 실습(6주, 7월~8월) 순으로 진행되며 세부일정은 추후 공지 예정이다.
전형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2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 결과, 12조 6,041억 원의 평가액으로 업계(도급순위) 2위를 기록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Hillstate)’와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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