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호스피탈리티 개발 및 운영 기업인 호텔 HDC(주) (대표: 이성용)은 ‘외국인 유학생 표준 현장실습 학기제’를 도입하여 인구 감소 지역에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안정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호텔HDC㈜는 부산 외국어대학교 및 구미대와 산학기관의 유기적인 연대를 확립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정선군청과 협업하여 외국인 유학생 전공 체험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향후에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정선 지역에서 표준 현장실습 학기제를 통해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각 대학과 다각도로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의 장기 체류가 가능하도록 정선군이 지역 특화형 비자(F-2-R) 발급 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업무 협약으로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의 제도적 관리가 가능해지며, 기업은 호텔 서비스와 조리 분야 현장에서 겪고 있는 극심한 인력 부족 현상을 해결할 수 있다. 또 지자체는 외국인 유학생의 유입으로 인구 감소 문제 해소에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 사회의 호텔업계에서는 고질적인 인구 감소 문제와 젊은 인재들의 수도권 집중 현상에 따라 인력수급에 극심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프로젝트는 훌륭한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파크 하얏트 서울, 파크 하얏트 부산, 안다즈 서울 강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역대 최고 매출을 갱신하며 호텔 운영의 역량을 검증받은 호텔 HDC(주)는 최근 서울 명동에 개관한 보코 서울 명동과 강원도 원주에 있는 오크밸리, 파크로쉬 및 성문안의 식음 업장을 위탁 경영하면서 국내 최고의 호스피탈리티 개발 및 운영 기업으로서의 자리를 확고하게 다져가고 있다.
호텔HDC(주)의 이성용 대표는 “지방에 있는 사업장에서도 호텔 특성에 맞는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외국인 유학생들을 적극 활용하여 각 사업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사회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 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발전에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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