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7월 18일부터 자사의 신용카드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신한카드(Marriott Bonvoy® The BEST Shinhan Card)’의 출시 4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숙박권 추가 증정 및 보너스 포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신한카드는 국내 호텔 업계 최초의 신용카드로써 카드 고객은 전 세계 141개 국가 및 지역의 8900여 개 호텔 및 리조트에서 메리어트 본보이 골드 엘리트 회원 자격을 비롯해 무료 숙박 등의 혜택을 누리고 포인트 적립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번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신한카드 출시 4주년 기념 프로모션은 올가을과 연말에 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이 될 전망이다. 행사 전 6개월간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카드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한카드 이벤트 페이지에서 2024년 7월 18일부터 2024년 10월 30일까지 응모 완료 후, 2024년 11월 30일까지 300만원 이상 이용 시 전 세계 메리어트 참여 호텔에서 사용 가능한 추가 1박 숙박권 및 1만5000메리어트 본보이 보너스 포인트를 제공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카드는 기본 혜택으로 연 1회 1박 숙박권을 제공하므로 프로모션 기간 내 최대 2박 무료 숙박권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3만5000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이하 호텔 예약 시 사용 가능). 이용 금액은 쿠폰 적용 및 포인트 사용을 제외한 실제 카드 사용 금액(일시불 및 할부)에 한하며, 2024년 11월 30일 23시59분까지 승인한 결제 건 기준으로 산정한다.
한편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신한카드 고객은 가입 즉시 메리어트 본보이 골드 엘리트(Gold Elite) 회원 자격을 부여받으며, 연회비 주기 내 6000만원 이상 이용 시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으로 바로 승급된다. 국내 메리어트 20여 개 참여 호텔에서 조식 5만원 할인 혜택 연 2회 및 등급 유지 및 업그레이드를 위해 필요한 실적인 엘리트 숙박 크레딧(Elite Night Credit) 10개 연 1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일반적으로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들은 메리어트 호텔에서 미화 1달러 지출당 10포인트를 적립하지만,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신한카드를 이용해 메리어트 참여 호텔 객실, 레스토랑, 스파 등을 이용할 시 1000원당 5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할 수 있다. 항공사, 카페, 택시, 해외 지출 시 1000원당 최대 3포인트, 그 외 사용처에서는 1000원당 1포인트가 적립된다. 연회비 주기 내 1000만원 이용 시 5000본보이 포인트, 2000만원 이용 시 1만본보이 보너스 포인트가 적립된다.
해당 카드는 해외 겸용(VISA) 또는 국내 전용으로 발급 가능하며, 카드 발급 및 프로모션에 대한 정보는 신한카드 홈페이지(https://www.shinhancar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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