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글로벌 여행 선도 기업 스카이스캐너가 10일 새로운 광고 솔루션을 제시하는 ‘스카이스캐너 광고 플랫폼(Skyscanner Ads Platform)’을 공식 출시했다. 이는 항공사, 온라인 여행사(OTA), 미디어 에이전시, 그리고 여행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첨단 광고 플랫폼으로, 파트너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광고 환경을 효과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체계적으로 설계되었다.
스카이스캐너가 선보이는 새로운 플랫폼은 기존 네이티브 광고(native ad) 형식의 성공을 기반으로 고도화된 광고 서버와 광고 관리 도구를 선보인다. 이 시스템은 정교한 딥러닝 알고리즘으로 구동되어 광고주가 스카이스캐너의 마켓플레이스 내에서 상황에 맞는 광고 캠페인을 손쉽게 시작, 관리 및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장 적절한 시점에 적합한 광고가 알맞은 대상에게 전달된다.
또한, 여행객의 동기, 선호도 및 검색 행동에 대한 심층적인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광고 예산을 실시간으로 조정할 수 있어 데이터 기반의 타깃 전략을 통한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신규 광고 플랫폼 혁신의 핵심은 예측 추천 도구의 통합으로, 광고주가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실시간 시장 동향과 캠페인 성과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여 맞춤형 추천을 제공한다.
커스틴 스털링(Kirsten Stirling) 스카이스캐너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수석 디렉터는 “광고 생태계 내에서 개인 정보에 대한 동의와 더불어 쿠키 및 트래킹 방식의 추후 사용 범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스카이스캐너 광고 플랫폼은 여행 시장의 참여도가 높은 글로벌 잠재 고객에게 도달하고자 하는 광고주에게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스카이스캐너는 퍼스트 파티 데이터를 활용하고 이를 스마트한 독자적 기술과 결합하여 더욱 의미 있고, 효과적이며, 무엇보다도 개인정보 보호가 중심이 되는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카일 니모(Kyle Nimmo) 이지젯(easyJet) 미디어 투자 부문 총괄은 “스카이스캐너와의 협력을 통해 광고 전략을 현식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다. 스카이스캐너의 혁신적인 제품, 협력 중심적인 접근 방식, 그리고 심층적인 사용자 인사이트를 통해 높은 참여도와 측정 가능한 성과를 이끌어냈다”며, “고품질 퍼스트 파티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가운데, 스카이스캐너는 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통해 광고 업계에서 차별화된 요소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스카이스캐너 광고 플랫폼은 전 세계 월간 1억 1천만 명 이상의 항공 여행객으로 구성된 퍼스트 파티 데이터(first-party data)를 독자적인 기술과 결합하여,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되는 환경에서 광고주가 새로운 잠재 고객 및 적합한 고객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카이스캐너를 찾는 여행객의 51%가 다음 여행지를 탐색 중이거나 아직 결정하지 못한 상태라는 점을 바탕으로, 본 플랫폼은 브랜드가 서드파티 쿠키(third-party cookies)나 기타 트래킹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도 여행지 관련 영감을 얻고자 하는 고객들과 의미 있는 소통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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