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서울의 겨울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명소,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올해도 어김없이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연말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다.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눈앞에 펼쳐지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는 높이 6.8m로 호텔 천장에 닿을 듯 웅장하게 서 있으며, 반짝이는 조명과 세련된 장식들로 방문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트리를 중심으로 호텔 곳곳에 세심하게 배치된 크리스마스 장식과 화려한 아치형 데코는 따뜻한 연말의 정취를 한껏 느끼게 한다. 특히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사랑스러운 마스코트 ‘하이’가 윈터 버전으로 새롭게 변신해 호텔 곳곳에서 손님들을 맞이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로비층에 위치한 카페 갤러리에서는 감미로운 재즈 선율이 흘러나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하며, 야외 아이스링크장 주변을 둘러싼 꼬마 전구들은 은은한 빛으로 설렘을 더한다. 도시의 번잡함을 잠시 벗어나 이곳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의 순간을 즐길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크리스마스는 단순한 연말 장식이 아니라, 모두의 마음속에 특별한 겨울 동화를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경험이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올 겨울, 이곳에서 가장 따뜻하고 반짝이는 순간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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