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을 위한 ESG 경영에 힘쓰고 있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이달 11일 경기도 성남시 지역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을 위한 힐튼의 글로벌 캠페인 ‘목적이 있는 여행(Travel with Purpose, 이하 TWP)’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호텔은 지난 11일, 성남시자원봉사센터에 연탄 1천여장을 기부하고, 크레이그 맥거번 총지배인을 비롯해 호텔 임직원 20명이 경기도 성남시 고등동 일대에서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연말연시 인사와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크레이크 맥거번 총지배인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추구하는 ‘목적이 있는 여행(Travel with Purpose)’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목적이 있는 여행(Travel with Purpose)’ 이니셔티브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TWP 기간을 맞아 성남의 한 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짜장면 나눔 활동을 진행했으며, 호텔 내에서도 ‘페달 자전거로 만든 솜사탕’ 체험 프로그램 등 지속 가능성, 공동체, 책임을 강조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책임 있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호텔은 향후 자원순환 및 효율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며, 2030년까지 생태발자국을 50%로 줄이고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력을 배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크기변환]사본 -[사진자료]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지역사회에 온정 나눈 ‘연탄 나눔’ 봉사로 선한 영향력](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4/12/크기변환사본-사진자료-더블트리-바이-힐튼-서울-판교-지역사회에-온정-나눈-‘연탄-나눔-봉사로-선한-영향력-696x522.jpg)
![[항공산업 진단] 아시아나 기체에서 사라지는 ‘별’… 23년 스타얼라이언스 퇴장, 소비자 상실의 시작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이 적용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비행 중인 모습](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1dnnbh1dnnbh1dnn-218x15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100x7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100x70.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확증편향, 그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겹쳐진 뉴스 지면과 강조된 문장, 확대경이 함께 놓인 언론 비평 콘셉트 대표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전-01_37_29-100x70.jpg)
![[데스크 칼럼] 텔아비브의 법정, 여의도의 도피처: 누가 법치를 방패로 쓰는가 이스라엘 법정에서 판사 앞에 조용히 서 있는 네타냐후와, 바깥에서 법정을 바라보는 한국 정치인의 풍자적 대비](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4일-오전-01_58_58-100x7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