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이하 그래비티)’이 액티비티와 휴식 중 취향에 맞는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겨울 패키지 2종을 2025년 2월 28일(금)까지 선보인다.
먼저, 겨울 스포츠를 통해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객실 패키지 ‘슬로프 이스케이프(Slope Escape)’도 만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곤지암 스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상품으로 스키장 내부의 스키샵에서 이용 가능한 ‘스키 장비&의류 2인 렌탈권(4시간 기준)’ 제공 혜택이 포함된다.
특히 그래비티 호텔 바로 앞에 위치한 판교역에서 경강선으로 곤지암역까지 약 25분만에 도착할 수 있어 호캉스와 겨울 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위치를 자랑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곤지암역과 스키샵과 스키장을 연결하는 픽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더욱 편리한 당일치기 스키여행이 가능하다.
또한 프리미엄 마사지기를 이용하며 추위를 피해 따뜻한 객실에서 휴식할 수 있는 ‘레스트 모먼트 위드 풀리오(Rest Moment in Pulio)’는 프리미엄 마사지기 ‘풀리오’를 대여해 투숙 기간 동안 편안하게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
대여 제품으로는 종아리 마사지기와 목, 어깨 마사지기가 제공되며 모든 패키지 고객에게는 풀리오 종아리 압박 밴드를 기프트로 증정한다.
두 패키지의 가격은 ‘레스트 모먼트 위드 풀리오’는 210,000원부터, ‘슬로프 이스케이프’는 260,000원부터이며 모두 부가세 별도 금액이다.
또한 객실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은 호텔 3층~4층 2개층으로 이루어져 여유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 그래비티 클럽(수영장, 피트니스)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일상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그래비티 클럽은 특히 성인 및 아동용 풀이 구분되어 어린이 동반 가족 고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방감이 느껴지는 야외 데크, 건식 사우나가 구비되어 연인, 친구와 판교에서의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다.
그래비티 관계자는 “호텔에서의 온전한 휴식 또는 겨울 스포츠로 활기찬 에너지를 얻고 싶은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한 두 가지의 겨울 패키지를 준비했으니 취향에 맞는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며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크기변환]사본 -1_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_레스트 모먼트 위드 풀리오](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4/12/크기변환사본-1_그래비티-조선-서울-판교_레스트-모먼트-위드-풀리오-696x392.jpg)
![[항공산업 진단] 아시아나 기체에서 사라지는 ‘별’… 23년 스타얼라이언스 퇴장, 소비자 상실의 시작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이 적용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비행 중인 모습](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1dnnbh1dnnbh1dnn-218x15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100x7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100x70.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확증편향, 그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겹쳐진 뉴스 지면과 강조된 문장, 확대경이 함께 놓인 언론 비평 콘셉트 대표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전-01_37_29-100x70.jpg)
![[데스크 칼럼] 텔아비브의 법정, 여의도의 도피처: 누가 법치를 방패로 쓰는가 이스라엘 법정에서 판사 앞에 조용히 서 있는 네타냐후와, 바깥에서 법정을 바라보는 한국 정치인의 풍자적 대비](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4일-오전-01_58_58-100x7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