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금호리조트(대표이사 김성일)는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한 투숙객들이 더욱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는 통영의 아름다운 앞바다를 배경으로 요트 위에서 올해 마지막 날의 일몰과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선셋 투 선라이즈’ 패키지를 준비했다. 이 패키지는 ‘2024년 해넘이 요트’와 ‘2025년 일출 요트’ 투어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2024년 해넘이 요트’는 오는 12월 31일 오후 4시에 출항해 한산대첩 접전지에서 로맨틱한 통영 앞바다의 일몰을 바라보며 올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불꽃놀이와 논알콜 와인 등이 제공돼 낭만적인 연말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어지는 ‘2025년 일출 요트’는 1월 1일 오전 7시에 출항해 이순신공원 해상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조식 뷔페가 포함돼 투어 종료 후 통영 앞바다를 바라보며, 새해 첫 아침까지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선셋 투 선라이즈’ 패키지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증샷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제주리조트에서는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홀리데이 디너&문라이트 마술공연’이 오는 27일부터 양일간 열린다. 디너 뷔페에는 제주 대방어회, 광어, 통영굴 등의 콜드디쉬와 제주 흑돼지 수육, 양갈비를 비롯한 핫디쉬 그리고 한식 섹션까지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들과 생맥주가 무제한 제공된다. 여기에 연말 분위기를 더할 문라이트 마술 공연이 오후 8시 10분부터 약 50분간 진행돼 올 연말, 온 가족이 함께 제주도에서의 환상적인 저녁 식사를 즐기면서 색다른 재미와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금호리조트 전국 4개 콘도(제주, 통영, 설악, 화순)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오는 1월 1일, 제주보말떡국, 통영굴떡국, 설악화순 오색떡국 등 각 리조트가 위치한 지역별 특색을 담은 복떡국을 조식뷔페에서 맛볼 수 있다.
금호리조트 관계자는 “금호리조트가 마련한 연말연시 프로그램으로 올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보다 활기차게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2025년에도 투숙객들이 금호리조트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본 -[이미지] 금호제주리조트 홀리데이 디너 & 문라이트 마술공연](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4/12/사본-이미지-금호제주리조트-홀리데이-디너-문라이트-마술공연.jpg)
![[항공산업 진단] 아시아나 기체에서 사라지는 ‘별’… 23년 스타얼라이언스 퇴장, 소비자 상실의 시작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이 적용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비행 중인 모습](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1dnnbh1dnnbh1dnn-218x15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100x7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100x70.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확증편향, 그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겹쳐진 뉴스 지면과 강조된 문장, 확대경이 함께 놓인 언론 비평 콘셉트 대표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전-01_37_29-100x70.jpg)
![[데스크 칼럼] 텔아비브의 법정, 여의도의 도피처: 누가 법치를 방패로 쓰는가 이스라엘 법정에서 판사 앞에 조용히 서 있는 네타냐후와, 바깥에서 법정을 바라보는 한국 정치인의 풍자적 대비](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4일-오전-01_58_58-100x7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