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설을 맞아 명절 맞춤형 콘텐츠와 신년 혜택이 가득한 설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최장 9일의 황금연휴로 명절 시즌 고객 방문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설을 테마로 전통문화 체험, 신년 운세 이벤트, 키즈 클래스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휴식, 미식, 엔터테인먼트가 융합된 설맞이 콘텐츠를 마련했다. 럭셔리 호캉스를 누릴 수 있는 스위트 객실 패키지 2종을 오는 2월 2일까지 판매한다. ‘스위트 뉴 이어 홀리데이’ 패키지는 뷔페 ‘온 더 플레이트’ 조식, ‘가든카페’ 윷놀이 밀푀유 케이크 등을 제공한다. ‘스위트 뉴 이어 인 아트파라디소’ 패키지는 전 객실을 스위트룸으로 조성한 파라다이스시티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1박과 떡국 특식이 포함된 한식 파인다이닝 ‘새라새(SERASÉ)’ 조식, ‘가든카페’ 햄퍼 세트 등의 특전을 담았다. 두 패키지 모두 투숙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월 2일까지다.
실내 대형광장 ‘플라자’에서는 오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색다른 전통문화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명절 테마 AI 포토 부스를 비롯해 조선 임금 어좌 포토존, 캡슐 운세 뽑기존 등을 운영한다.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도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설맞이 팝업 행사를 실시한다. 현장에서 멤버십 신규 가입 시 신년 운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보조배터리도 선착순 증정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설 연휴 기간에 투숙객 대상 원데이 키즈 클래스를 진행한다. 오는 28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도넛 강정 만들기’ 클래스를, 29일과 30일에는 어린이 대상 ‘한복 모루 인형 만들기’ 강좌를 연다. 사전 예약이 필수로 유선 및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풍요로운 명절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1월 20일~2월 28일 투숙 상품 예약 시 사용 가능한 최대 5만 원 상당의 ‘새해 복 쿠폰’을 지급한다. 공식 홈페이지와 유선 예약자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체크인 시 새해 메시지와 숙박권,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이 담긴 ‘포춘 쿠키’를 받을 수 있다. ’파라다이스 부티크 베이커리’는 오는 30일까지 매년 100개만 한정 생산하는 이탈리아 최고급 발사믹 오일 ‘주세페 주스티 100년산 발사믹’을 비롯해 비노파라다이스 특선 와인 6종, 파라다이스 시그니처 사케, 햄퍼 세트, 호텔 침구 세트 등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크기변환]사본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설맞이 프로모션 전개](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5/01/크기변환사본-파라다이스-호텔앤리조트-설맞이-프로모션-전개-696x428.jpg)
![[항공산업 진단] 아시아나 기체에서 사라지는 ‘별’… 23년 스타얼라이언스 퇴장, 소비자 상실의 시작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이 적용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비행 중인 모습](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1dnnbh1dnnbh1dnn-218x15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100x7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100x70.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확증편향, 그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겹쳐진 뉴스 지면과 강조된 문장, 확대경이 함께 놓인 언론 비평 콘셉트 대표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전-01_37_29-100x70.jpg)
![[데스크 칼럼] 텔아비브의 법정, 여의도의 도피처: 누가 법치를 방패로 쓰는가 이스라엘 법정에서 판사 앞에 조용히 서 있는 네타냐후와, 바깥에서 법정을 바라보는 한국 정치인의 풍자적 대비](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4일-오전-01_58_58-100x7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