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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부산 다이닝룸, ‘플래시 세일’ 선보여

(미디어원) 해운대 바다와 어우러진 도심 전경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신년 모임 장소로 손꼽히는 파크 하얏트 부산의 스테이크 &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은 새해를 기념하며 ‘플래시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이닝룸의 인기있는 코스 메뉴를 최대 25%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단 5일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주중 런치 3코스 ‘런치 코리안 세트’는 제철 생선 세비체에 이어 도미 조림, 생선구이, 갈비구이 중 한 가지를 메인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영양 가득한 전복 솥밥 또는 차돌박이 버섯 솥밥과 고소한 쌀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되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주말 한정 ‘시푸드 브런치 뷔페’는 랍스터, 대게 등 프리미엄 해산물 뷔페와 숯불 그릴 카빙 스테이션을 비롯해 테이블로 제공되는 3가지의 메인 요리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 뷔페를 취향에 따라 마음껏 맛볼 수 있다. 또한, 미모사 칵테일을 무한정 즐길 수 있는 음료 뷔페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새해 만찬을 선사할 예정이다.

셰프의 시그니처 일품요리로 완성된 디너 6코스 ‘시그니처 세트’는 제철 굴이 입맛을 돋우면 육회, 계절 버섯 수프, 구운 은대구, 숯불에 구운 1+ 한우 안심, 다쿠아즈가 순서대로 준비되어, 수준 높은 맛과 세심한 서비스를 함께 누리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소중한 사람들과 새해의 설렘을 만끽하며 풍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플래시 세일’은 32층에 위치한 다이닝룸에서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런치 코리안 세트’ 5만2천 원, ‘시푸드 브런치 뷔페’ 10만8천 원, ‘시그니처 세트’ 12만7천5백 원 (1인 기준, 세금 포함)이다. 네이버 또는 캐치 테이블을 통해 예약 가능하며, 기타 할인 및 혜택과 중복 적용 불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