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동부건설이 2024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9일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기계/전기, 안전, 사무 등이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교 기졸업자 또는 2024년 8월 졸업예정자 △관련학과 전공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2024년 10월 1일 입사 가능자 등이다.
우대사항은 △모집분야 관련 자격증, 수상경력, 인턴 경험 보유자 △어학 우수자(제출 마감일 기준 2년 이내 취득) △석사 이상 학위 보유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AI역량검사, 1차면접(PT), 2차면접(임원), 건강검진,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21일(일)까지 동부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정규직 채용이며, 입사 후 3개월의 수습기간을 운영한다.
전형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코스피 상장기업인 동부건설은 지난해 토건 시공능력평가액 1조 8,584억원으로 시공능력순위(일명 도급순위) 22위를 기록한 1등급 중견 종합건설사다. 아파트 브랜드로 ‘센트레빌(CENTREVILLE)’을 보유하고 있다.
<자료제공=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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