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2023년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서류접수 2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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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이 2023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7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뉜다.

신입사원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자금이며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 학과 졸업자 △2023년 8월 졸업예정자(즉시 근무 가능한 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경력사원 모집부문은 건축시공, 기계, 전기 등이며 지원자격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신입 및 경력 공통요건으로 국가보훈대상자 및 전역장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실무면접, 최종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희망자는 4월 26일까지 태영건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태영건설은 코스피 상장 중견 종합건설업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2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2조 3,446억원의 평가액으로 도급순위 17위를 기록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데시앙(DESIAN)’을 보유하고 있다.

<자료제공=건설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