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이 가을 시즌을 맞아 도심 속에서 예술과 자연, 그리고 특별한 미식 경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 ‘<더 웨이 투 가을(The Way to Gaeul (Autumn)>‘을 11월 30일(토)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도심 속에서 가을의 정취와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들로 구성되어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안한다.
먼저, 디럭스 객실 투숙 시에는 ‘석파정’과 ‘서울미술관’의 통합이용권 2매를 제공해 아름다운 한국 전통의 미를 느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석파정’은 조선시대 왕이 사랑한 정원으로 불리는 부암동 산책로와 함께 가을에 꼭 찾아야 하는 명소로 잘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현대미술 전시가 열리는 ‘서울미술관’은 도심 속에서 예술과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한다.
특히 서울미술관은 2024년 소장품전으로 <나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와 기획전 <햇빛은 찬란>을 운영해 고즈넉한 풍경과 전시를 통해 가을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 깊게 느낄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객실과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한국 전통 유기와 현대적 디자인이 조화된 ‘아우릇(AURUT)’의 한식 커트러리 2세트를 기프트로 제공한다.
‘아우릇’은 ‘한국전통유기에 현대적 디자인을 가미한 디자인을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안성유기 1호 명장 이종오의 전통적 식기와 현대적 디자인이 가미된 유기 제품들을 선보인다, 그 중 패키지 혜택으로 제공되는 한식 커트러리는 전통 유기를 주물 방식으로 수제작한 제품으로 한국의 오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된 제품이다.
또한 스위트 객실 고객에게는 해당 커트러리 세트와 함께 호텔 인룸 다이닝 한식 이용권(비빔밥, 황태해장국, 갈비탕 중 택 2)을 제공해 더욱 특별한 가을날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해당 패키지 투숙객 모두에게는 ‘부암동 산책 로드맵’을 제공해 호텔에서 출발하여 부암동 곳곳을 산책하며 도심 속 가을 무드를 느낄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35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며, 투숙 기간은 9월 1일(일)부터 11월 30일(토)까지다. 특히,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얼리버드 혜택으로 8월 31일(토)까지 예약 시 스위트 객실 기준 최대 12% 할인이 적용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관계자는 “가을로 물드는 아름다운 서울을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만큼 부암동, 석파정 등 가을의 풍성한 색채와 문화적 깊이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혜택들로 패키지를 구성했으니 사랑하는 사람들과 특별한 가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웨스틴 조선 서울, ‘더 웨이 투 가을’(The Way to Gaeul (Autumn))’]
q 판매 기간: 2024년 8월 14일(수) ~ 2024년 11월 30일(토)
q 투숙 기간: 2024년 9월 1일(일) ~ 2024년 11월 30일(토)
q 가격: 디럭스 객실 기준 350,000원부터 (세금 및 봉사료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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