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조부모, 자녀와 함께 떠나는 3대 가족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한 ‘해피투게더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패키지를 예약하면 성인 최대 4명과 어린이 2명까지 총 6명이 아늑하게 머물 수 있는 리조트 객실 이용이 포함된다. 해비치 리조트에는 최대 6인까지 머물 수 있는 객실이 클래식 스위트, 그랜드 스위트, 마스터 스위트 총 3가지 타입으로 준비돼 있다. 가족 여행 또는 효도 여행 시 온 가족이 한 객실 안에 머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또한 이 패키지에는 1박당 카니발 9인승 24시간 렌트와 리조트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이디’에서 조식 4인 이용이 제공된다. 폴라로이드 카메라 대여와 함께 필름 20장이 제공돼 가족과의 추억을 기록해 가져갈 수 있다.
아울러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 참여 혜택도 담았다. 가이드와 함께 숨은 자연 명소를 찾는 ‘오늘의 제주’, 숲길이나 오름을 걷는 ‘포레스트 트레킹’, 해변가를 달리는 ‘선라이즈 런’ 및 ‘바이크 라이딩’ 등의 프로그램에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 바다 전망의 실내외 수영장 및 피트니스 이용, 식음 업장 및 스파 10% 할인 혜택도 담았다. 체크인 당일에는 제주 화산암 차와 다과로 구성된 ‘웰컴티 세트’를 제공한다.
연박 시에는 추가 혜택을 준다. 2박을 하면 야외 정원과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레스토랑 이디에서 ‘전통 팥빙수’ 1회 이용, 3박 시에는 바다 전망의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이 패키지는 6월 30일까지 투숙 시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클래식 스위트 빌리지 전망 기준으로 1박당 37만990원부터다. (세금 별도)
![[크기변환]사본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리조트 마스터 스위트_오션뷰_거실](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5/04/크기변환사본-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제주-리조트-마스터-스위트_오션뷰_거실-696x520.jpg)
![[항공산업 진단] 아시아나 기체에서 사라지는 ‘별’… 23년 스타얼라이언스 퇴장, 소비자 상실의 시작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이 적용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비행 중인 모습](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1dnnbh1dnnbh1dnn-218x15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100x7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100x70.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확증편향, 그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겹쳐진 뉴스 지면과 강조된 문장, 확대경이 함께 놓인 언론 비평 콘셉트 대표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전-01_37_29-100x70.jpg)
![[데스크 칼럼] 텔아비브의 법정, 여의도의 도피처: 누가 법치를 방패로 쓰는가 이스라엘 법정에서 판사 앞에 조용히 서 있는 네타냐후와, 바깥에서 법정을 바라보는 한국 정치인의 풍자적 대비](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4일-오전-01_58_58-100x7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