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2026년 장애청소년 우수작품 초청전 ‘나는 나야!(I’m Me!)’에서 오는 23일부터 갤러리 전시 작품을 모집한다.
‘나는 나야!(I’m Me!)’는 장애청소년에게 갤러리 전시를 통해 작가로서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시회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장애인부모회가 후원하고 있다.
작품 모집 대상은 미술에 재능 있는 전국 초·중·고등학교·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청소년이다. 모집 분야는 회화와 조소로, 규격은 캔버스 기준 30호(91cm x 73cm) 이하로 제한된다. 타 공모전 수상작도 출품이 가능하며, 1인 최대 1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선정 작품은 5월 26일(화)부터 6월 2일(화) 오전까지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4월 6일(월)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이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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