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국제 외자 기업 “中 비즈니스 환경 만족스러워”

외자 기업 “中 비즈니스 환경 만족스러워”

Business people meeting to discuss market growth strategy analysis and investment business planning. Finance and Accounting

(미디어원) 중국에 진출한 외자 기업의 90% 이상이 중국의 비즈니스 환경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판(楊帆) 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 시장 상황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외자 기업의 비율이 70%에 달하며, 중국 시장의 매력을 높게 평가하는 기업은 비율이 90%를 넘는다”라고 말했다. 또 “중국에 대한 투자 이익률이 비슷하거나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의 비율도 90% 이상으로, 증자 의사를 밝힌 기업은 전월 대비 4.5% 상승했다”라고 밝혔다.

양판 대변인은 이어 “중국의 대외무역은 경제 성장의 주요 동력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새로운 형태의 대외무역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1000여 개의 팀의 해외로 진출시키겠다”라고 말했다.

또 “중국 기업들이 유럽, 미국, 일본, 한국, 아세안, 라틴 아메리카 등 주요 경제 및 무역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중간재 무역, 무역 디지털화, 국경 간 전자상거래 등의 분야에서 연구와 정책 도입을 위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자료 제공: C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