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원) 중국에 진출한 외자 기업의 90% 이상이 중국의 비즈니스 환경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판(楊帆) 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 시장 상황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외자 기업의 비율이 70%에 달하며, 중국 시장의 매력을 높게 평가하는 기업은 비율이 90%를 넘는다”라고 말했다. 또 “중국에 대한 투자 이익률이 비슷하거나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의 비율도 90% 이상으로, 증자 의사를 밝힌 기업은 전월 대비 4.5% 상승했다”라고 밝혔다.
양판 대변인은 이어 “중국의 대외무역은 경제 성장의 주요 동력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새로운 형태의 대외무역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1000여 개의 팀의 해외로 진출시키겠다”라고 말했다.
또 “중국 기업들이 유럽, 미국, 일본, 한국, 아세안, 라틴 아메리카 등 주요 경제 및 무역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중간재 무역, 무역 디지털화, 국경 간 전자상거래 등의 분야에서 연구와 정책 도입을 위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자료 제공: CMG


![[글로벌뉴스룸] 데일리 브리프 2026.04.28 — 중동 유가·미중 압박·북한 변수로 흔들리는 세계경제](https://img.media1.or.kr/2026/04/Gemini_Generated_Image_fgg513fgg513fgg5-218x150.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확증편향, 그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겹쳐진 뉴스 지면과 강조된 문장, 확대경이 함께 놓인 언론 비평 콘셉트 대표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전-01_37_29-100x70.jpg)
![[데스크 칼럼] 텔아비브의 법정, 여의도의 도피처: 누가 법치를 방패로 쓰는가 이스라엘 법정에서 판사 앞에 조용히 서 있는 네타냐후와, 바깥에서 법정을 바라보는 한국 정치인의 풍자적 대비](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4일-오전-01_58_58-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