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웨스틴 조선 부산이 깊어 가는 가을, 위스키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카발란 위스키와 협업한 ‘팀 카발란 게스트 바텐딩(TEAM KAVALAN GUEST BARTENDING)’을 11월 15일(금) 파노라마 라운지에서 진행한다.
이번 게스트 바텐딩은 아름다운 해운대 비치뷰를 조망할 수 있어 웨스틴 조선 부산의 시그니처 스팟 중 하나로 꼽히는 ‘파노라마 라운지’에서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위스키바 ‘티앤프루프(Tea & Proof)’의 김서윤 캡틴 바텐더를 초청해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주류 페어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서윤 바텐더는 2022년과 2023년 ‘월드클래스 코리아 파이널리스트’ TOP7 선정 경력을 보유하며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향을 잘 다루는 바텐더’로 알려져 있다.
게스트 바텐딩 행사에서는 카발란을 베이스로 활용한 총 5종의 칵테일을 만날 수 있다.
김서윤 바텐더가 카발란 클래식을 베이스로 하여 로즈힙, 코코넛, 레몬, 에그 화이트를 활용해 개발한 ‘도곡 선셋 클럽(Dogok Sunset Club)’과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를 베이스로 민트 마살라 차이, 밤 등을 재료로 한 ‘에센스 오브 해운대(Essence of Haeundae)’, 카발란 트리플 쉐리를 활용한 ‘가을의 포부(Autumnal Ambition)’에 해운대 가을 바다의 무드를 담았다.
또한 파노라마 라운지 배기철 바텐더가 선보이는 칵테일로는 마스카포네 인퓨징을 한 카발란 클래식을 베이스로 레몬 주스, 홈메이드 바질&딜 코디얼, 트러플 오일, 치즈 튀일 등을 활용한 ‘해운대 윤슬(Haeundae Yoon Seul)’, 그리고 카발란 클래식과 홈메이드 오미자 코디얼, 히비스커스 티 등을 재료로 한 ‘해 저무는 노을(Sunset Beach)’를 선보인다.
또한 카발란 위스키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카발란 클래식과 카발란 쉐리 싱글 캐스크 각각 보틀 1병과 마리아주를 함께 구성한 세트 메뉴도 준비된다.
특히 객실 투숙객 대상으로 파노라마 라운지 방문 시 바텐딩 칵테일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저녁 7시, 8시, 9시 총 세 타임에 걸쳐 DJ 초청 공연도 마련하여 가을 밤의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파노라마 라운지는 지난 4월, 새단장을 통해 부산에서 가장 많은 싱글몰트 위스키를 보유한 바로 재탄생했다. 모던&클래식을 메인 테마로 하여 낮과 밤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음악과 조도 등 디테일에 집중했다.
바 공간은 황동빛의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반짝이는 유리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낮에는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애프터눈티 세트와 함께 우아하고 여유로운 오후를, 저녁에는 약 80여종의 다양한 위스키와 시그니처 칵테일, 바 푸드를 곁들이며 해운대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바다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창가에 2인이 나란히 앉을 수 있는 프라이빗 좌석을 마련해 시시각각 변하는 아름다운 해변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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