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한 세대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지구를 위해 붓을 들고 글을 써 온 국내외 최대 규모의 환경 축제가 다시 찾아온다.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기후 위기에 대한 전 지구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제25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국 1만3000여 명의 참가자가 저마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던지며 뜨거운 성원을 증명한 바 있다.
올해 공모전은 ‘환경크리에이터’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단순히 작품을 제출하는 참가자의 개념을 넘어 자신의 콘텐츠로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는 주체적 존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2월 23일(월)부터 4월 3일(금)까지 약 40일간 대장정의 접수를 시작한다. 공모 분야는 △문예(글짓기, 시, 표어) △미술(포스터, 회화) △미디어(사진, 영상) 총 3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국회의장상부터 장관상, 시도지사상, 교육감상 등 600여 개의 영광과 사회적 확산이 기대되며, 시상 규모 또한 압도적이다. △대상 1명(상금 200만 원)을 비롯해 △금상(4명) △은상(11명) △동상(28명) 등 본상과 국회의장상, 기후에너지환경부·교육부·외교부 등 각 부처 장관상, 시·도지사상 등 총 600여 점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단순히 시상에 그치지 않고 환실련 공식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전 세계에 공유될 예정이다. 이는 예술이 가진 선한 영향력을 통해 사회적 변화를 촉진하는 실질적인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이경율 환실련 회장은 “지난 25년간 이 공모전은 지구의 아픔을 공감하고 희망을 노래하는 창구였다”며 “올해는 특히 25주년을 맞아 더욱 참신하고 깊이 있는 통찰이 담긴 작품들이 모여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강력한 울림을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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