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키아와 함께 하는 1박 2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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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키아와 함께 하는 1박 2일 여행!

중저가관광호텔체인 브랜드 베니키아가 ‘베니키아와 함께 떠나는 1박2일 여행계획 짜기’ 온라인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전국 45개 베니키아 가맹호텔에서 하루를 묵으면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계획과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그 중에서도 알찬 여행 계획으로 돋보였던 ‘인천으로 떠나는 신나는 1박2일 여행’과 ‘제주 크리스탈 호텔과 함께하는 1박2일 제주여행’을 비롯, ‘산과 바다 사람 내음이 가득한 마산 여행’을 소개한다.

# 인천으로 떠나는 신나는 1박2일 여행

<베니키아프리미엄인천로얄호텔>

<주니어스위트룸>

가만히 있어도 더운 여름, 빠듯하게 계획을 세우고 따라가기에 급급한 여행은 이제 그만 사절이다.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인천여행은 한국 속의 중국을 느낄 수 있는 인천 ‘차이나타운’부터 시작된다. 차이나타운은 지하철 1호선 인천역을 이용해 가면 된다. 차이나타운에서 먹는 원조 짜장면 맛은 정말 일품! 짜장면 외에도 월병과 만두 등 중국식 먹거리들과 아기자기하고 이색적인 분위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

차이나타운에서 조금만 더 걸어가면 동인천역 근처 신포시장의 ‘닭강정 거리’가 있다. 더운여름 걷기가 부담스럽다면 버스를 이용해도 된다. 다음 코스인 야구 관람 전에 시간을 조절해서 들르면 좋다. 닭강정 거리에서 파는 닭강정은 이미 유명세를 타서 한번 포장해서 가려면 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지만,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기 위해서 그 정도의 희생은 대수롭지 않다. 달달하고도 입맛을 돋우는 닭강정의 맛이 긴 줄의 이유를 설명해 준다.

야구관람을 위해서는 부평역에서 인천지하철로 갈아타고 문학구장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문학구장에서 닭강정 거리에서 사온 닭강정과 시원한 맥주를 함께 먹으며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문학구장은 야구관람 외에도 주말 데이트 장소나 가족 나들이 장소로 추천한다.

차이나타운에서 닭강정거리를 들러 문학구장역에서 야구관람을 하고 나면 어느덧 하루가 저문다. 인천 시내에 위치한 ‘베니키아 인천 로얄호텔’은 인천 지하철 간석 5거리에 위치해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특히 베니키아 인천 로얄호텔에는 야구단이 자주 머무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만큼 편리하고 쾌적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일 터. 원터치 시스템이 완벽하게 구비된 인천 로얄 호텔에서 편안하고 꿀맛 같은 하루를 보내면 하루 일정이 어느덧 마무리 된다.

호텔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한 후 맛있는 인천 로얄호텔의 조식으로 아침식사를 마친다. 배가 든든해야 다음 일정도 즐겁게 소화할 수 있는 법! 둘째날의 첫 번째 코스는 ‘인천대공원’이다. 베키키아 인천 로얄호텔 근처는 교통이 매우 편리해 어려움 없이 인천대공원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인천대공원서 아침의 신선한 공기와 함께 싱그러운 자연을 만끽해보자.

또 이미 인천의 명물이 된 인천대교는 국내에서 가장 긴 다리로 유명하다. 그 웅장한 모습을 보러 오는 관광객들도 매우 많다. 최근에는 인천대교와 신비의 섬 팔미도를 관광할 수 있는 상품들도 나와 있으니 참고 하자. 100년 만에 공개된 팔미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를 눈에 담으면 즐거운 1박 2일의 인천 여행은 끝이 난다.

둘째날에는 인천대교 대신 영종도여행, 월미도여행, 시티투어를 이용한 강화도 둘러보기 등 여러 가지 여행 코스를 여행목적이나 취향에 따라 바꾸면 된다.

인천 차이나 타운-신포동 닭강장 골목-인천문학구장- 베니키아 프리미어 로얄 호텔 -인천대공원-인천대교-팔미도

#베니키아 제주 크리스탈 호텔과 함께 하는 1박2일 여행

제주국제공항에서 ‘베니키아 제주 크리스탈 호텔’까지는 평화로를 통해 가면 된다. 남북으로 이동시 가장 편리한 도로로 드라이브에도 아주 좋은 코스다. 드라이브를 하며 한라산, 오름, 목장, 해안가를 볼 수 있다. 호텔에 도착해 짐을 풀고, 호텔에서 멀지 않은 월드컵경기장 근처에 있는 다이브 샵으로 출발! 문도에라는 섬에서 스킨 스쿠버를 즐길 수 있다. 방수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며 바다 속 풍경을 머리에 담는다. 스쿠버를 맘껏 즐긴 다음에는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주상 절리를 체험해야 된다.

용암이 식으면서 만들어져 파도의 영향으로 현재의 모습이 됐다. 실제로 눈앞에서 보면 독특함과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장관에 감탄하게 된다. 웅장한 주상절리를 감상한 다음에는 평온한 마음의 안식을 찾아 떠날 차례다. 서귀포시에 위치한 제주다원은 제주의 깨끗한 물과 공기를 머금은 푸르름이 펼쳐져 있다. 끊임없이 펼쳐진 녹들을 감상하며 차 한잔과 함께 달콤한 평온의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는지.

지금까지의 일정이면 어느덧 어스름이 깔린다. 매달 4일 9일에는 제주도에서 전통시장이 열린다. 장이 열리는 일정에 맞춰 여행을 갔다면 제주도만의 먹거리를 저렴하게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베니키아 제주 크리스탈 호텔은 서귀포 향토 5일 장이 열리는 곳과는 매우 가까우므로 편안한 마음으로 시장의 생기를 느낄 수 있다. 배를 채우고 호텔로 들어오면 호텔에서도 보이는 천지연폭포에 감탄하게 된다. 신이 내린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제주도의 한 여름 밤을 감상하고 잠자리에 들면 하루일정이 마무리 된다.

다음날에는 좀 일찍 눈을 뜨자. 새벽에 일어나 호텔에서 제공하는 커피 한잔과 빵으로 배를 채우고 성산으로 이동! 성산일출봉이 보여주는 풍경만으로 감격이 밀려온다. 제주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모를 느낌이다. 어두웠던 하늘이 푸르스름해지고 붉은 해가 떠오르는 대 장관이 경이롭다. 다음 행선지는 드라마 ‘올인’의 촬영지로 유명한 섭지코지다.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한번씩 꼭 들린다는 이곳에는,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만든 글라스 하우스가 있다. 섭지코지를 어느 정도 구경했다면 다시 차를 타고 호텔로 돌아오면 제주여행의 1박 2일 일정이 마무리 된다. 호텔 근처에는 이중섭 미술관과 미술거리가 있으니 놓치지 말자!

제주도- 베니키아 제주 크리스탈 호텔 -문도-제주 주상절리-제주 다원-서귀포 향토 5일장- 베니키아 제주 크리스탈 호텔 -성산-섭지코지-이중섭 미술관

#산과 바다 사람 내음이 가득한 마산여행

해외여행, 물론 좋다. 그러나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구석구석을 먼저 둘러보지 않는 다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중에서도 특히 마산은 우리나라 남쪽 끝 부산과 통영 사이에 있는 작은 도시로 산과 바다를 모두 볼 수 있는 곳이다. 마산으로 목적지를 정했다면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사항은 바로 숙박할 곳이다. 여행지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숙박할 곳을 정해야 이후의 일정이 편안해 진다. ‘베니키아 마산 사보이 호텔’은 마산 고속터미널에서 가깝고, 마산역에서도 멀지 않는 곳에 위치해 있다. 마산의 중심부에 있으면서 깔끔한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시설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이 사보이 호텔의 강점이다. 무엇보다 산과 바다의 중간 쯤 자리 잡고 있어 여행지에서 숙박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여행시작 전에 우선 사보이 호텔에 체크인을 한다. 입실시간이 오후 3시고 퇴실은 다음날 12시니, 짐을 풀고 여행을 시작하기에 딱 좋다. 마산여행으로 무학산으로 가는 코스와 마산항과 돝섬을 둘러보는 바다코스, 두 가지를 추천한다.

먼저 무학산으로 가는 코스다. 추천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제주 올레길과 지리산 둘레길이 있다면 마산에는 무학산 둘레길이 있다. 코스는 12.5km정도로 제법 긴 편이다. 무학산 허리를 끼고 만든 숲길이라 오르막과 내리막의 경사가 좀 있다. 하지만 군데군데 탈출로가 많아 본인의 컨디션에 따라 산책 코스를 정할 수 있는 것이 좋다. 또 산책 코스이긴 하나 산책길을 통해서 무학산 정상까지 가는 것도 가능하니 등산을 좋아하시는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이정표가 잘 마련돼 있어 이정표만 따라가도 아주 쉽게 완주 할 수 있다.

산책로의 우측으로 마산의 명물인 마창대교와 돝섬이 보이고, 각종 운동기구와 편백나무 숲도 있다. 천천히 걸으며 매혹적인 경치 구경까지,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하는 마산 무학산 둘레길 여행은 제주 올레길 여행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두 번째 여행 코스인 마산항과 돝섬을 둘러보는 바다코스를 소개한다. 마산 앞바다에 떠 있는 조그마한 섬이 돝섬이다. 돝섬은 우리나라 유일의 해상유원지로 월영도라고도 불린다. 매년 가고파 국화축제를 포함해서 각종 문화행사가 성대하게 개최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마산항에서 유람선을 타고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도착하면 돝섬 주위로 일주 산책로가 있어 섬을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다. 이은상 선생의 가고파 시비가 있는 섬 정상 부근으로 올라가면 제법 큰 나무들도 있고, 위로 어린이 놀이터, 풀장과 함께 요즘은 보기 힘든 상설 서커스 공연장이 있다. 서커스는 별도의 요금을 내야 관람이 가능하다. 돝섬 해상유원지에는 가고파랜드라는 놀이시설이 있어, 가족 여행에도 안성맞춤이다.

1.마산- 베니키아 마산 사보이 호텔 -무학산 둘레길

2.마산- 베니키아 마산 사보이 호텔 -마산항-돝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