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엔엘뉴스=이정찬기자) 세계 3대 미항인 리우 데 자네이로의 항만이 보이는 곳, 코르코도바 산 정상에는 신세계7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인 예수상이 있습니다.
브라질 독립을 기념으로 1960년에 세워진 예수상은 해발고도 710m의 높은 산의 정상에 위치한 38m의 거대 구조물로 신을 향한 인간의 의지를 엿보게 합니다. 카톨릭인구가 60%를 상회하는 브라질에서 정신적 지주가 되고 있습니다.
리우 데 자네이로 항은 이태리의 나폴리, 호주의 시드니 항과 함께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힙니다. 아름다운 리우 항의 드넓은 모래사장에선 아이들의 축구 묘기에 감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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