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2022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13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경영지원, 개발사업, 도시정비사업, 현장관리 등이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 대학교 기졸업자 또는 2022년 2월 졸업예정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2022년 3월 1일 입사 가능자 △기술직의 경우 관련학과 전공자 △모집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토익·토익스피킹·오픽 등 공인어학성적이 회사가 요구하는 일정수준 이상인 자 우대(TOEIC 기준 사무직은 800점 이상, 기술직은 700점 이상) 등이다.
전형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AI역량검사, 1차 면접(실무진), 2차 면접(임원),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26일까지 잡플렉스 동부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동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 결과 1조 9,172억 원의 평가액을 기록해 업계 21위를 차지했다. 주택 브랜드 ‘센트레빌’로 국내 아파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자료제공=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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