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87.6%는 일 계속한다…은퇴보다 ‘노동 재설계’

피앰아이 조사에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해도 87.6%는 일을 계속하겠다고 답했다. 경제적 자유가 은퇴보다 노동 선택권과 재설계로 인식되는 흐름을 짚었다.

서울시 심리상담 바우처 회복률 65.5%…우울·불안 고위험군 개선 효과 확인

서울시가 운영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에서 이용자의 심리적 증상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서울시와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심리서비스 모니터링 사업 결과, 바우처 서비스 이용자의 65.5%가 우울과 불안...

유통기한 지났다고 바로 버릴까… 소비기한과 보관상태가 먼저다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냉장고와 찬장을 정리하다 보면 날짜가 지난 식품이 자주 나온다. 많은 사람은 포장지의 날짜를 보는 순간 곧바로 쓰레기봉투로 옮긴다. 그러나 식품 날짜 표시는...

결핵, 과거의 병 아니다… 2주 이상 기침하면 검진부터 받아야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결핵은 오래전 가난과 영양결핍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병이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에서도 결핵은 사라진 감염병이 아니다. 의료 수준이 높아지고 국가 결핵관리사업이 이어지면서 환자 수는...

서울시 ‘일자리부르릉’, 30~50대 경력보유 여성 찾아가는 취업지원 확대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취업지원 서비스가 상담실 안에서 생활권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서울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일자리부르릉’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상담과 교육...

서울광역새일센터·데일카네기코리아, 조직문화 개선 HR 세미나 개최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기업의 인사 전략이 채용 중심에서 조직문화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인재 확보만큼 중요한 과제가 인력 이탈 방지와 경력단절 예방이 됐기 때문이다. 일·생활 균형과...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 돌봄의 공적 책임과 사회연대경제 역할 논의한다

미디어원 ㅣ 박예슬기자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가족 돌봄 기능 약화가 겹치면서 돌봄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게 됐다. 공공이 책임져야 할 영역은 넓어지고...

한국교육시설안전원, 119안전문화 대축제서 체험형 재난안전 교육 운영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재난안전 교육이 교실 안 설명에서 현장 체험으로 확장되고 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6월 12일 충북안전체험관에서 열린 ‘119안전문화 대축제’에 참여해 재난안전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학생과 시민이...

Latest news

노인·아이 축 늘어지고 헛소리하면 ‘열사병’…물 먹이지 말고 119

폭염에 노인과 어린이·영유아가 축 늘어지거나 평소와 다르게 말하고 행동하면 단순히 더위를 먹은 것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시원한 곳으로 옮겨 몸을 식히되 의식이 흐리거나 제대로 삼키지 못하면 물을 먹이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열탈진과 열사병을 구분하는 법부터 노인·아이별 위험 신호, 응급조치와 예방법까지 자세히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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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100만원 청년, 세액공제 최대 204만원…연말정산 어떻게 달라지나

월세 100만원을 1년간 낸 청년의 세액공제 가능액이 최대 204만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다만 실제 환급액과 적용 시기는 납부세액과 국회 심의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

8월 27일 최대 330만원…근로장려금, 내 통장에는 얼마 들어오나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정기 신청분이 8월 27일 지급된다. 최대 330만원이지만 재산과 신청 시기, 체납 여부에 따라 실제 입금액은 달라진다.

18% 폭등 다음 거래일 5% 급락…개미 4조6531억원, 또 들어갔다

하루 전 17.91% 폭등했던 코스피가 다음 거래일 5.12% 급락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팔아치운 주식을 개인이 4조6531억원어치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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